주거복지
주거서비스(물리적환경)
물리적 환경 및 시설 개선사업

- 물리적으로 노후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슬럼화 우려 등 임대단지의 부정적 이미지를 쇄신함으로써, 입주민들의 자긍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공동체의식 형성의 기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.
전용부분 홈서비스

- 사회취약계층인 독거노인, 장애인 등이 많이 거주하는 임대단지의 주민특성상 세대내 문제를 스스로 처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바, 본래 입주민의 책임범위인 전용부분에 대해서도 잔손보기와 같은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는 홈서비스입니다.
입주민 참여영역 발굴

- 관리소 중심의 환경개선사업을 뛰어넘어 입주민 스스로 단지개선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이 사는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입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을 발굴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입니다.
푸른마을 만들기 행사

-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림2단지.‘푸른마을 만들기’ 행사 중 입주민들이 화분에 꽃을 심고 있다.
마을만들기, 이제 우리 손으로 직접 단지환경개선 커뮤니티를 통해 ‘마을만들기 위원회’를 구성하고, 단지 위생관리와 시설보수 등 주요과제를 입주민과 관리주체 등이 함께 준비하고 해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. 대표적으로 푸른마을 만들기·아름다운단지 만들기· 국화전시회·가든리더 양성 등이 있으며, 임대단지를 ‘기피의 장소’에서 ‘매력적인 공간’으로 탈바꿈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